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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히 개인적이고 극히 대단하지 않은
우분투 터미널에서 한글설정 본문
새로운 서버를 설정할 때마다 자꾸 잊어버려 같은 삽질을 반복하는 것 같아서 아예 여기에 박제해둔다.
/etc/environment 에 다음을 추가하고 시스템을 재시작해준다.
| LANG="ko_KR.UTF-8" LANG="ko_KR.EUC-KR" LANGUAGE="ko_KR:ko:en_GB:en" LC_ALL=C |
이후 터미널, 특히 vi에디터에서 한글이 깨지지 않는다. 속이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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