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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히 개인적이고 극히 대단하지 않은

대부분의 SIP메세지는 TLS로 암호화되어 전달되기 때문에 wireshark로 잡아도 그 내용을 알 수가 없다. 단순히 Application Data로만 표기되기 떄문에 이미 알고있는 IP와 포트정보를 제외하면 유일한 의미있는 정보는 사이즈 밖에 없게되고 여기서 분석의 한계에 부딪히게 된다. 이 떄, 해당 장비에서 암호화와 복호화에 사용한 pem 인증서(개인키)가 있다면, 해당 패킷을 까서 볼 수가 있다. 다만 핸드쉐이크 과정의 세부적인 사항을 알 수 없는 TLSv1.3에서는 불가능하고, 그 이하 버전에만 적용이 가능하다. 구체적인 방법은 다음과 같다. Wireshark의 편집/설정 메뉴로 들어간다. 왼쪽 박스에서 Protocol을 선택해서 펼쳐진 항목 중 TLS를 선택한다. 여기서 RSA key..

새로운 서버를 설정할 때마다 자꾸 잊어버려 같은 삽질을 반복하는 것 같아서 아예 여기에 박제해둔다. /etc/environment 에 다음을 추가하고 시스템을 재시작해준다. LANG="ko_KR.UTF-8"LANG="ko_KR.EUC-KR"LANGUAGE="ko_KR:ko:en_GB:en"LC_ALL=C 이후 터미널, 특히 vi에디터에서 한글이 깨지지 않는다. 속이 시원하다.

XShell4 정식버전을 사용하고 있다.대부분의 개발서버들이 Ubuntu20.04 또는 그 이전의 버전을 사용하고 있어서 몰랐다.이번에 서버실을 정리하면서, 특정 기능을 하는 어플리케이션이 깔린 서버를 교체하면서 OS를 Ubuntu22.04로 변경을 하였다. 그런데 그 때부터 손에 익은 유일한 무기인 xshell4로는 아래와 같은 창을 띄울 뿐 접속이 되지 않는다. 이런 경우 답은 이미 정해져 있지만,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찾아가는 단계를 정리해 보자면,첫번째, 연결 등록정보를 열고 고급/추적 메뉴를 열어 아래와 같이 두개의 옵션에 체크를 하여 활성화한다. 이 상태에서 연결을 시도하고 실패를 받아들이고나면 화면에 다음과 같은 정보가 나온다. 여기서 xshell이 제공하는 host key와 서버에서 제공..

mysqlmysql -u rootmysql -u root -pxxxx어떤 것을 해도 ERROR 1045 (28000): Access denied for user 'root'@'localhost' (using password: YES)이와 비슷한 에러가 떨어진다. 이럴 때 갑갑하다. 접속을 해서 패스워드를 바꾸던지 뭘 하던지 해야하는데 일단 접속이 안되니 말이다. 이럴 때에는 아래와 같이 기계적으로 풀어보자.mysql daemon 중지 (systemctl로 stop하던, init.d 스크립트를 stop하던 배포판에 맞는 명령으로) sudo mysqld_safe --skip-grant-tables & mysql -u root이제 필요한 작업을 해보자.

예전에, 아마 90년대 중반 쯤이라고 기억되는데, 정기구독하던 마이크로소프트웨어라는 잡지가 있었다. 우리가 알고있는 그 마이크로소프트 회사와는 관련이 없지만 이름이 비슷해서 괜히 공신력이 있어 보이는 당시 유일한 IT전문 잡지였다. 당시 사무실에서 쓰던 내 PC는 나름대로 여러 개의 파티션을 목적별로 나누어 쓰고 있었는데, 요즘의 윈도우즈와 달리 여러개의 파티션에 대하여 동시에 사용율을 보여주지 못하다보니, 각각의 파티션에 대하여 [속성] 탭을 눌러서 용량을 확인해야했다. 이런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 어셈블리를 이용하여 각 파티션의 크기와 사용율을 텍스트 기반의 막대그래프로 보여주는 툴을 하나 짜서 SpaceMon.exe이라고 이름짓고 혼자 쓰고 있었다. 한번은 옆에서 보던 동료가 괜찮을 프로그램이라고 마..

이 집은 지금은 대학생이 된 딸아이가 걸음마를 뗐을 무렵 처음 방문했던 것 같다. 당시는 현재 재개발로 없어진 인천대학교후문 건너 편 찻길에 위치하고 있었다. 집에서 좀 멀긴 했지만, 산책겸 야식먹으러 가기에는 적당한 거리였다. 중간에 인천대학교부지의 인화여고쪽으로 이전했다가 다시 그 길 건너편으로 이전을 해서 현재에 이르고 있다. 이 집의 대표메뉴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메밀우동이다. 검은색 통통한 면에 튀김부스러기를 잔뜩올려 먹으면 미끈한 면 사이사이 바삭하게 씹히는 식감도 맛의 일부로 작용했다. 사실 우동이라는 면에서만 보면 딱히 맛있거나 감칠맛나는 맛은 아니었지만, 허름한 가게의 분위기와, 당시 주머니 사정이 넉넉하지 않은 학생들의 밤을 달래주는 24시간 영업전략이 어느 정도 어우러져 꽤 유명..

환경은 ubuntu 20.04이다. 현장의 장비가 원인없이 reboot되는 경우가 있어서 kdump를 설정했다. 구글링한 정보들을 짜맞춰서 정상적으로 설정이 된 것 같은데 문제가 발생했을 때, reboot이 아니라 hang이 발생하고 crash정보도 생성되지 않아 더 난감한 상황에 빠진 적이 있다. 정상적으로 kdump가 설정된 것은 다음과 같은 정보들로 확인했다. USE_KDUMP가 1이고, current state가 ready to dump이면 kdump가 생성될 조건이 되었을 때, 생성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이런데도 불구하고 kdump가 생성되지 않는다면, kdump를 위한 메모리 확보가 충분하지 않아 그럴 가능성이 높다. 콘솔에서 다음과 같은 부분이 발견된다면 더더욱... [ 3.598311] ..